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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용 공동인증서 갱신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. 증권사, 대학 등은 일반 은행 인증서가 아닌 범용 공동인증서를 이용해야 하며, 1년 또는 3년마다 갱신해야 합니다. 시간이 지나서 갱신하려고 하면 예전에 했던 과정이 기억나지 않아서 헷갈릴 수 있어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신한은행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.
범용 공동인증서 갱신 방법
제가 사용하고 있는 범용 공동인증서는 코스콤입니다. 처음 갱신할 때는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코스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갱신 진행을 해 보았습니다. 그랬더니 해당 은행에서 갱신하라는 안내 창이 떠서 신한은행 사이트로 다시 들어갔습니다. 저처럼 헷갈리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또 갱신해야 하는 내년을 위해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.
① 신한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. 첫 화면에 나오는 인증센터를 선택합니다.
② 인증센터로 가면 금융인증서, 공동인증서, 신한인증서 3가지가 나옵니다. 기본적으로 금융인증서 화면이 나오므로 꼭 코스콤 범용 공동인증서는 '공동인증서(구 공인인증서)' 메뉴를 선택합니다.
하단에 전자거래범용(코스콤) 메뉴가 나옵니다. 신규 발급을 원하면 바로 이 메뉴로 들어가면 됩니다. 저는 아직 유효기간이 남아있어서 인증서 갱신 버튼을 눌렀습니다.
③ 인증서 갱신 상단에 3가지 종류가 나옵니다. 전자거래범용(코스콤) [유료 4,400원]을 선택하고 하단에 있는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.
④ 인증서 저장 위치를 선택하면 가지고 있는 인증서 리스트가 나옵니다. 갱신해야 하는 범용 공동인증서의 아이콘에는 빨간 시계 모양이 뜨기 때문에 확인하기 쉽습니다.
해당 인증서를 선택한 후 암호를 입력합니다. 하드디스크에 저장하거나 이동이 잦은 경우에는 USB와 같은 이동식 디스크에 저장하면 됩니다.
⑤ 기간 내에 인증하는 것이라서 바로 본인 인증 화면으로 넘어갑니다. 주민등록번호, 출금 계좌번호,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.
⑥ 보안매체 정보 입력으로 넘어갑니다. 모바일 OTP를 이용하고 있다면 휴대폰의 신한 SOL 앱에서 인증하면 되고, 보안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보안카드의 일련번호 중 일부, 보안카드 숫자 입력 과정을 거치면 됩니다.
하단에는 본인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.
⑦ 인증서 저장 위치를 확인한 후 사용할 인증서 암호를 설정하고, 확인을 위해 아래에 다시 한번 같은 암호를 입력합니다.
⑧ 신한은행에서 범용 공동인증서 갱신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.
⑨ 확인을 위해 공동인증서 로그인 화면으로 갔더니 제대로 갱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주계좌에 접속하니 범용인증 수수료 4,400원이 빠져나갔습니다.
범용 공동인증서 갱신 방법을 신한은행 기준으로 알아보았습니다. 이제 1년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신한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이용하고 있다면 범용 공동인증서가 필요할 때 신한은행 인증센터에서 받으면 편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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